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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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8/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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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http://dreampaq.com/blog/783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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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8/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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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자네라도 와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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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니비
2006/07/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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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간만에 와서 활력소 얻구가요
오늘 살아있는것은 다 행복하라
이거 읽었거든요
비도 오고 왠지 기분이 울쩍하여
내일 출근안하고 재껴버리고 싶은 충동이..으윽
이런마음가지라고 법정스님이 그 글들을 남긴걸 아닐텐데..ㅎㅎㅎ
또 비오네요 아 징글징글한비
오늘 안양천.. 어디더라 미라보호텔인가? 거기 다리 건너려다가 통제되서 한참 돌아왔더랬죠 잠겼더군요 진짜로..
내일 출근조심하세요!-
드림팩
2006/07/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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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 내일까지 휴가야~ ^^
비 오래오니까 루즈해진다.
비피해도 많았고,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이제 그만~
연휴 지나니 후유증이 좀 있지?
나두 제천내려갔다가 비에 묶여서 월요일에 올라왔어.
금요일 술자리는 재밌었고?
조만간 자리 소집할테니 성환이랑 함 보자고..
들을 얘기도 있고 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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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7/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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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해적 2 강추! ㅋㅋ
이제 영영 없을듯. ^^
그나저나 넘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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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2006/06/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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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좀 모자르게 준비하고 신경쓰던 공연이 끝나고 나니..
'가숨이 뻥~' 딱 그거네...
허전한마음 가다듬으려구 mind control 중인데...
일하는 동안은 덜한데...
퇴근하는 길은 또 '가숨이뻥' 모드얌...
ㅡ,,ㅡ'-
드림팩
2006/06/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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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일회성 행사 아니었잖아?
동기부여도 활력소도 되고 재밌었겠네~
얼마나 재밌었으면 가슴이 뻥!
일간지에도 실린게야?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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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6/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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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근데, 주말에 출근해보니 별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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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6/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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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
그나저나 우리가 꿈꾸던 유토피아 회사는 어디에~
화이팅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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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nie
2006/05/2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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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트영 홈피 갔가가 왔어요
요즘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많이 못듣느라
아쉬웠는 데 덕분에 다시 들을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드림팩
2006/05/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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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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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6/05/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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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무슨...
너 결혼하는거 봐서 .. ㅋㅋ
여행다녀왔어.
여행다닐때가 좋았지 ㅠㅠ
날씨 좋은데 집에서 책 읽으려니 억울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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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5/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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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다시 하고 있는거지?
메신저에서 못본지도 하 세월이네.
쉬는 김에 좋은 경험 많이 하고,
다시 볼 날을 기약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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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팩
2006/05/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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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거 이제 지겨울만도 한데 말야..?
여섯번째라!
어디로 옮긴거야? 제테크 하느라 옮긴거지? ㅋㅋ
내 생활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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