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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주나 2006/08/25 0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영어강의 파일이 다운되지 않네요...--;; 꼭 듣고 싶은데.. 왜이렇죠??

  2. 꼰니비 2006/08/21 18:18  수정/삭제  댓글쓰기

    hit수는 꽤 되는데
    방명록은 망명록이 되어 가고 있었네요
    ㅋㅋ
    화창한 월요일 시작입니다. 흐흐
    한주 자알 보내십숑!

    • 드림팩 2006/08/25 10:55  수정/삭제

      그러게,
      자네라도 와주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ㅋㅋ

  3. 꼰니비 2006/07/17 2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간만에 와서 활력소 얻구가요
    오늘 살아있는것은 다 행복하라
    이거 읽었거든요
    비도 오고 왠지 기분이 울쩍하여
    내일 출근안하고 재껴버리고 싶은 충동이..으윽
    이런마음가지라고 법정스님이 그 글들을 남긴걸 아닐텐데..ㅎㅎㅎ
    또 비오네요 아 징글징글한비

    오늘 안양천.. 어디더라 미라보호텔인가? 거기 다리 건너려다가 통제되서 한참 돌아왔더랬죠 잠겼더군요 진짜로..
    내일 출근조심하세요!

    • 드림팩 2006/07/18 00:02  수정/삭제

      엉아 내일까지 휴가야~ ^^
      비 오래오니까 루즈해진다.
      비피해도 많았고, 날씨도 선선해졌으니.. 이제 그만~
      연휴 지나니 후유증이 좀 있지?
      나두 제천내려갔다가 비에 묶여서 월요일에 올라왔어.
      금요일 술자리는 재밌었고?
      조만간 자리 소집할테니 성환이랑 함 보자고..
      들을 얘기도 있고 말야.. :)

  4. kwak 2006/07/11 2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일욜날 출근할 계획같은거 없으신가요?
    없으면..좀 만들어도 괜찮으려만..

    • 드림팩 2006/07/13 01:18  수정/삭제

      캐리비안 해적 2 강추! ㅋㅋ
      이제 영영 없을듯. ^^
      그나저나 넘 덥다~

  5. 은선 2006/06/15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달 좀 모자르게 준비하고 신경쓰던 공연이 끝나고 나니..
    '가숨이 뻥~' 딱 그거네...
    허전한마음 가다듬으려구 mind control 중인데...
    일하는 동안은 덜한데...
    퇴근하는 길은 또 '가숨이뻥' 모드얌...
    ㅡ,,ㅡ'

    • 드림팩 2006/06/15 14:45  수정/삭제

      그거 일회성 행사 아니었잖아?
      동기부여도 활력소도 되고 재밌었겠네~
      얼마나 재밌었으면 가슴이 뻥!
      일간지에도 실린게야? 오호~

  6. kwak 2006/06/08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크도 구입하고..안면도도 다녀오고..
    젤로 신나게 살고 계시는거 아닌가 몰라요..?

    • 드림팩 2006/06/10 11:47  수정/삭제

      그런가?
      근데, 주말에 출근해보니 별로오~

  7. left hand 2006/06/05 1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그만 두고 싶다~~~~~~~~~~~~~~~ ㅋ

    • 드림팩 2006/06/05 11:51  수정/삭제

      하루에도 몇번씩.. ^^
      그나저나 우리가 꿈꾸던 유토피아 회사는 어디에~
      화이팅이여 ㅋㅋ

  8. kwannie 2006/05/25 1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트영 홈피 갔가가 왔어요

    요즘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많이 못듣느라

    아쉬웠는 데 덕분에 다시 들을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잘 들을게요~~

    • 드림팩 2006/05/26 00:26  수정/삭제

      열심히 하세요 ^^ 화이팅~

  9. 써니 2006/05/16 1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은 무슨...
    너 결혼하는거 봐서 .. ㅋㅋ
    여행다녀왔어.
    여행다닐때가 좋았지 ㅠㅠ
    날씨 좋은데 집에서 책 읽으려니 억울한 생각이 든다..

    • 드림팩 2006/05/16 22:24  수정/삭제

      취업준비 다시 하고 있는거지?
      메신저에서 못본지도 하 세월이네.
      쉬는 김에 좋은 경험 많이 하고,
      다시 볼 날을 기약함세~

  10. mina 2006/05/16 0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살아내기. 지난주, 6번째 이사 끝냈어요.

    흐흐...

    잘 지내졍?

    • 드림팩 2006/05/16 22:25  수정/삭제

      혼자 사는거 이제 지겨울만도 한데 말야..?
      여섯번째라!
      어디로 옮긴거야? 제테크 하느라 옮긴거지? ㅋㅋ
      내 생활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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