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9/04/13 13:38
Filed Under 넋두리

점점 아열대로 가고 있는 느낌이다.

겨울도 미지근하더니, 봄은 건너뛰고 바로 여름으로 가고 있다.

거리는 짧은 패션의 물결로 도배되다가 또 낙옆을 보며 겨울을 준비하겠지.

겨우내 차곡차곡 아껴모아두었던 지방들도 슬슬 털어낼때가 된듯 하다.
2009/04/13 13:38 2009/04/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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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야 2009/04/14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멜랑꼴리하고, 봄은 봄인지라 몸은 천근만근이고.. 멀 좀 털어내야할 때인거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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