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8/01/18 10:24
Filed Under 여행/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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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위치를 만든, 샌드위치 백작의 샌드위치.  도로 표지판은 이렇게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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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men,  남자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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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 About. 큰 도시의 경우 드물게 신호가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이렇다.
먼저 진입한 차량이 우선권을 갖으며, 양보를 먼저하면 막힐 일도 없고, 괜찮은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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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캡, 조금 비싸긴 하지만 검증되고 친절한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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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보도 근처에는 주의를 알리는 지그재그 라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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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의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지하철의 실내는 둥글고 작은 편이다.
말그대로 Tube, Underground system.
민영화되어서 오히려 공기순환이나 냉방이 잘 되지 않아 답답한 느낌이 많다.
서울은 이에 비하면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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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대지에 거의 맞닿아있고, 비가 자주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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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잘 띄는 구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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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인력거를 운전하는 학생들을 드물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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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와의 V자 2칸 간격을 유지하라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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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내에는 이렇게 경전철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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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단장중인 올드 드래포트 구장. 박지성의 사진도 걸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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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Car Phone warehouse 라는 휴대폰 판매 매장. 폴포츠도 여기 매장 점원이었다지.
이곳에서 구입한 SImcard로는 한국으로의 유선전화가 분당 7P, 핸드폰으로는 15P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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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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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연주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수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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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아웃? 여기서는 Tak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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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seeing bus를 이용하면 관광지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다.
2층이 좋지만, 우산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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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는 보행자 우선으로, 버튼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보행 신호가 켜진다.
대도시나 시골이나 동일하다.
2008/01/18 10:24 2008/0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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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선 2008/01/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우리나라랑 다른모습.. 재밌넹~ ㅋㅋ

    새해 계획 세운거 있어??
    요게 은근히 맘잡아 실천하기 힘드네..
    다시한번 가다듬어보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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