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7/10/11 08:43
Filed Under 자유게시판



어렸을적, 피아노 배우러 다니는 녀석들 보면 기집애라고 놀려왔던 나지만,
막상 리코더 빼고는 악기하나 못다루는 지금에야 아쉬움이 남는다.
검도를 배울까, 드럼을 배울까 고민하다가 베이스를 배우기로 결정했다.
한걸음 뒤에서 묵묵히 라인을 잡아주는 내 성품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ㅎㅎ
쨌든 목동역 근처 음악학원에 등록했고, 수업 진행중이다.
꾸준히 치다보면 언젠간 늘겠지.

이것도 어느정도는 시간의 몫이다.

2007/10/11 08:43 2007/10/1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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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야 2007/10/1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전 피아노 배우기 시작했는데!! 언제 합주 한번 하시죠 ㅋㅋ
    근데 어서 배우세요? 전 신촌~~

  2. 드림팩 2007/10/1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동7단지 근처에 음악학원 큰거 하나 있어~ 합주? ㅋ

  3. 띠수 2007/10/2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데요? ㅊㅋㅊㅋ~
    이쯤되면.. 나도 캐스터네츠 정도는 해줘야대나? 불끈!

  4. 단야 2007/10/29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띠수는 곡을 쓰거라 ㅎㅎ

  5. 드림팩 2007/10/3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작곡 함 해라. ㅎㅎ 과밤때 공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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