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3/06/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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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5일 블로그에서..

앞이 보이지 않던 답답한 날들이 조금은 정리 된거 같네요..
한가지에 몰두하면, 다른 생활들을 가끔 놓치게 되는 성격이라..
취업 준비를 하면서도, 한차례 원서를 넣고,
기대하며 보내는 날들이 절반은 되었던거 같습니다..
연락오길 막연하게 기다리고, 메일 확인을 수시로 하는 습관도 최근에 생겼네요..

외국계 기업 최종면접을 보고, 기분좋게 인사담당자분과 통화하고 다 된줄 알았던 취업이 마지막에 미끄러졌을때 좀 많이 당황했으며, 허탈함으로 며칠을 허송세월했어요..
정신차리고 다시 원서를 작성하고, 내 자신을 팔기위해 조금은 세심하게 이것저것 써내려가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한자 한자 정성들여써야 하는 작업에서 매너리즘을 느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진 않으신지, 한차례 기회를 주셨네요..
방송기술/인터랙티브 시스템 엔지니어 쪽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1차 2차 면접을 보면서, 참 많이 긴장했던 시간이 스쳐가네요..
4-5명이 한팀이 되어 치룬 면접에, 어찌그리 앞 팀은 면접을 오래하는건지.. 초조한 기다림 끝에 면접을 치루고 나와보니 앞팀보다 긴 시간을 그렇게 떨다가 나왔더군요..

고등학교 3년동안 방송반에서 엔지니어/프로듀서를 했었는데,
방송쪽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했었지요..
중고등학교때 TV에서 보았던 '우리들의 천국'에서 그려졌던 신문방송학과 대학생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도 한 몫했겠지요..
대학에서 배웠던 전공과 그 부수적인 활동들과 공부들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9일이 첫 출근입니다..
준비해야할 서류가 많네요.. 신체검사도 받아야 하고..
후련하네요..

27살..
사회 첫걸음입니다..

6월 9일 9시 준비해야할 서류 :

졸업(예정)증명서
성적증명서
호적 등본 3통
호적 초본 3통
주민등록등본 3통
주민등록초본 3통
채용신체검사서 (보건소, 종합병원)
자격증 사본
어학증명서
2003/06/05 14:42 2003/06/05 14:42

Posted on 2003/05/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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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7 취업사이트에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ERP부분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첫면접이었구요.. 영어가 딸려서 고생했네요..
개별면접으로 1시간 30여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자유로운 회사분위기며, 개성을 존중하며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자기발전의 기회를 제공해주기에, 많이 끌렸습니다.. 끌리는걸로 그치면 안되는데.. ^^;

회사소개 및 프리젠테이션

영어필기시험 (30분)
A4 1매분 작문 1, 독해 1

실무면접 (ERP, SE)
업무내용 간략 소개
영어인터뷰, 대인관계, 주량
OT(오버타임)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요?
ERP 및 오라클 개발 툴의 능숙도 측정
본인의 성격은 어떠한가요?
질문 및 답변

임원면접
영어인터뷰, 자기소개,
물류대란에 대한 생각과 교섭자의 위치라면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가장 인상깊게 선물한 기억과 받은 사람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여자친구는 있나요?
학창시절 동아리 활동은?
학업을 위한 동아리나 학회활동은?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자신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하나요?
질문 및 답변

식사 및 귀가
2003/05/17 14:42 2003/05/17 14:42

Posted on 2003/05/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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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15일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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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 16일 광주 염주체육관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광주를 불렀다.

무등산 같이 넓은 등 보이며
이제는 뚜벅뚜벅 멀리 떠나갈 것만 같은
광주를 마음 속으로 소리쳐 불렀다.

"광주여, 나를 한 번만 더 사랑해 주세요!"

2.
내 나이 스무 살,
사랑에 겨우 눈을 뜰 무렵
광주가 나를 사랑했다.

가난하기에 더욱 순결한 사랑,
서러움에서 키웠으므로
더욱 가슴 애절한 사랑을 주었다.

군홧발에 짓밟히면서
총칼에 쓰러지면서
먹물들의 유언비어에 다시 피 흘리며
광주는 나를 사랑했다.
죽도록.

광주의 사랑이 쓰여진 책을 몰래 읽으며
광주를 잠시 그리워했을 뿐
군인들의 폭력에 맞지 않고서도 맞은 듯이
엄살을 피웠을 뿐
광주를 사랑하는 순간에도
한 눈으로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을 뿐

세상살이에 나를 맡기고 흘러가면서
그 거친 물결에 휩쓸릴 때
그 부조리의 바위에 부딪쳐 상처받을 때
나는 선술집 귀퉁이에 앉아
광주를 그리워하며 위로만 받았을 뿐

나는 광주를 그렇게 사랑했을 뿐이다.
나 살 거 다 살면서
살 만큼만.

3.
하루종일 전화를 해도
전화벨이 울부짖음이 되어 소리쳐 불러도
전화받지 않는 매정한 연인처럼
밤 새워 긴 글을 써서 보내고 또 보내도
답장 한번 없이 침묵하는 연인처럼

나는 광주에게 그렇게 매정했지만
광주는 나를 사랑했다.

1997년 정권교체의 가슴벅찬 선물을 안기며
2000년 남북정상회담의 눈물겨운 선물을 선사하며
광주는 나를 사랑했다.

언론인이라는 탈을 쓴 군바리들이
교수라는 탈을 쓴 군바리들이
국회의원 뺏지 뒤에 얼굴 감춘 군바리들이
심지어 보통사람이라며 미소를 짓는 군바리들이

광주의 사랑을 의심하고
광주의 사랑을 모욕하고
광주의 사랑을 조롱하고
사랑의 상처에 상처를 더해도
광주는 피 흘리면서 나를 사랑했다.

4.
거꾸로 서는 세상을 두려워하며
뒷걸음치기 시작하는 역사를 두려워하며
다시 찾아올 오욕의 세월을 두려워하며
나는 광주를 불렀다.
나를 한 번만 더 사랑해 달라고.

광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을
인터넷으로 신문으로 광주에 전하며
광주의 사랑을 다시 불렀다.
짧은 밤 긴 편지를 쓰며
광주의 사랑을 다시 불렀다.
2002년 무등산 새해 일출을 맞으며
광주의 사랑을 다시 불렀다.

사랑의 침묵에 지쳐 버렸을까.
사랑의 상처에 주저앉아 버렸을까.
광주의 사랑은 끝나 버렸을까.

광주는 대답은 없었다.
광주는 대답하고 있었는데
사랑을 모르는 내가 못 들었을까.
나를 사랑하고 있다고
광주가 목놓아 대답하고 있는데
어리석음에 눈 멀어 귀 멀어 내가 못 들었는까.

3월 16일 염주체육관
광주의 대답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나에게
첫 사랑으로 다가왔던 스무살 그 날처럼
광주는 우렁차게 외쳤다.
"광주는 너를 사랑한다"
"광주는 너를 죽도록 사랑한다."

5.
광주! 광주!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광주의 이름을 불렀다.
광주! 광주!
나는 꿈길인 듯 광주의 품속을 걸어가며
불끈 쥔 주먹을 하늘로 향해 뻗으며
광주의 이름을 외쳤다.

광주여, 이제 내가 사랑하겠다.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광주를 사랑하겠다.

금남로의 거리를 산보하겠다.
충장로 뒷골목 선술집에서
다정한 광주 친구들을 만나 술을 나누겠다.
이름도 없는 작은 시장통을 찾아
전라도 김치에 맛있는 밥을 먹겠다.
무등산 부드러운 산길을 오르며
광주의 사랑을 키워가겠다.

꽃을 한아름 들고 연인을 찾아가듯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연인을 찾아가듯
광주를 그리워하겠다.
광주를 사랑하겠다.

광주여, 이제는 내가 사랑하겠다.
죽을 때까지
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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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너 노사모 왜 하니?" 中 (작성자-윤이다)

학살.
그 중심에 있었던 전두환 대통령은..
지금은 왕거지가 되었습니다..
전재산 30만원에, 골프치러 다니고,
홀인원한 기념으로 수백만원짜리 식수를 했다지요..
왜 저런 사람이 아직도 호위호식하며 살아있는건지..
대한민국 참 재밌는 나라..
2003/05/15 14:41 2003/05/15 14:41

Posted on 2003/05/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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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11일 블로그에서..

예전에는 어땠는데, 지금은 어떻다.
대학생때는 이랬으면서, 지금은 이렇다. 변했다.
정치권으로 들어오면서 많이 변했다. Bla. Bla.. Bla..
386 소위 80년대 역동의 시기를 지내온 사람들에게
예전의 일들이 때로는 치부가 되기도 합니다.
미국에 대한 인식이나 통일에 대한 인식, 노동자에 대한 태도 등등, 과거의 기억에 비추어 현재의 인식을 재 조명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에서 보이고 있지요.

사람은 누구나 변하고, 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같다. 똑같다라는 말은 칭찬일 수도 있지만, 고여있는 물처럼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다라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진리는..
시기와 정세는 차치하고서라도 다수나 집단을 위해, 크게는 애국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일상을 뒤로미뤄 젊은 날을 고뇌하며 보냈다면, 분명한건 훗날 그 사람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시민단체들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도,
'貞' 으로 발전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은..
순수한 마음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2003/05/11 14:41 2003/05/11 14:41

Posted on 2002/03/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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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을 뚫고..

드뎌.. 1만번~

IP Address : 211.190.108.192  

정혜원  :  만번글에 댓글 1번으로 달기~~ㅋㅋㅋ이걸로 위안을,,^^;  2002/03/08
김희정  :  기미, 땡구, 꼰닙 모두 재성오빠한테 당했다는..  2002/03/08
이재성  :  푸하하..  2002/03/08
이재성  :  1만번째에는 상품이?  2002/03/08
정혜원  :  없져?  2002/03/08
김희정  :  재성산타  2002/03/08
이재성  :  타조  2002/03/08
정혜원  :  조리퐁  2002/03/08
김성환  :  퐁퐁  2002/03/08
김희정  :  퐁당퐁당  2002/03/08
이재성  :  당근  2002/03/08
정혜원  :  근무  2002/03/08
김성환  :  무쇠  2002/03/08
김희정  :  쇠말뚝  2002/03/08
이재성  :  뚝심  2002/03/08
정혜원  :  심은하  2002/03/08
김성환  :  하늘  2002/03/08
김희정  :  늘씬  2002/03/08
이재성  :  씬드롬  2002/03/08
정혜원  :  롬아(Rome)  2002/03/08
이재성  :  ---- 공지:: 영어 쓰기 없기~ ----  2002/03/08
김성환  :  마법  2002/03/08
김희정  :  법정 모욕죄  2002/03/08
이재성  :  죄질  2002/03/08
정혜원  :  질나쁜아이  2002/03/08
김성환  :  이름  2002/03/08
김희정  :  름름한 기미  2002/03/08
이재성  :  미숫가루  2002/03/08
정혜원  :  루마니아  2002/03/08
김성환  :  아톰  2002/03/08
김희정  :  톰방(국어사전 이용)  2002/03/08
이재성  :  방가움  2002/03/08
정혜원  :  움직임  2002/03/08
김성환  :  임효일  2002/03/08
김희정  :  일상으로의 초대  2002/03/08
이재성  :  대머뤼독수리  2002/03/08
정혜원  :  리듬  2002/03/08
김성환  :  듬직  2002/03/08
김희정  :  직지심경  2002/03/08
이재성  :  경기대  2002/03/08
정혜원  :  대철이ㅋㅋ  2002/03/08
김성환  :  이기심  2002/03/08
김희정  :  심술쟁이  2002/03/08
이재성  :  이승배바보  2002/03/08
정혜원  :  보리밥  2002/03/08
김성환  :  밥벌레  2002/03/08
김희정  :  레미제라블  2002/03/08
이재성  :  블가마  2002/03/08
정혜원  :  마술쟁이  2002/03/08
김성환  :  이장님  2002/03/08
김희정  :  님도 보고 뽕도 따고  2002/03/08
이재성  :  고시레  2002/03/08
정혜원  :  레미파솔라시도  2002/03/08
김성환  :  도둑  2002/03/08
김희정  :  둑길  2002/03/08
이재성  :  길가  2002/03/08
정혜원  :  가시나무  2002/03/08
이재성  :  ---- 경영정보 나오면 끝~~~ ----  2002/03/08
김성환  :  무아지경  2002/03/08
김희정  :  경상대  2002/03/08
이재성  :  대단  2002/03/08
정혜원  :  단단  2002/03/08
김성환  :  단무지  2002/03/08
김희정  :  지붕  2002/03/08
이재성  :  붕신  2002/03/08
정혜원  :  신월동  2002/03/08
김성환  :  동경대  2002/03/08
김희정  :  대학  2002/03/08
이재성  :  학수고대  2002/03/08
정혜원  :  대리만족  2002/03/08
김성환  :  족발바닦발톱  2002/03/08
김희정  :  톱질  2002/03/08
이재성  :  질질  2002/03/08
정혜원  :  질부  2002/03/08
김성환  :  부수입  2002/03/08
김희정  :  입맞춤  2002/03/08
이재성  :  춤범  2002/03/08
정혜원  :  범석오빠  2002/03/08
김성환  :  빠마하키옹  2002/03/08
김희정  :  옹알옹알  2002/03/08
이재성  :  알통울퉁불퉁  2002/03/08
정혜원  :  퉁식  2002/03/08
김성환  :  식충기미  2002/03/08
김희정  :  미운땡구  2002/03/08
이재성  :  구여운 꼰닙이 (반강제)  2002/03/08
정혜원  :  이빨빠진 재성싼타  2002/03/08
김성환  :  타도이회장  2002/03/08
김희정  :  장사 김종연  2002/03/08
이재성  :  연린마당  2002/03/08
정혜원  :  당근당근당근  2002/03/08
김성환  :  근심만빵기미  2002/03/08
김희정  :  미선아줌마  2002/03/08
이재성  :  마시마로 02  2002/03/08
정혜원  :  2002월드컵 새내기 입학축하  2002/03/08
김성환  :  하리수리수이럴수~  2002/03/08
김희정  :  수업 지각 땡땡이 내 일상  2002/03/08
이재성  :  상종금지기미  2002/03/08
정혜원  :  미선도상종금지  2002/03/08
김성환  :  지구촌 가장 멋진 선후배의 풍경  2002/03/08
김희정  :  경~!! 영~!! 정~!! 보~!!  2002/03/08
이재성  :  -------- 끝 --------  2002/03/08
이재성  :  이상, 100 번째로 경영정보 말하는 사람이 술사기 끝말잇기 끝..  2002/03/08
정혜원  :  지금시간-야심한 3시 40분;;  2002/03/08
김희정  :  2시간 넘게 눈 뻘개지도록 끝말 잇기만 했다는....  2002/03/08
이재성  :  외래어, 구개음화, 자음동화, 두음법칙 다 무시함. 세종대왕님께.. 죄송함을..  2002/03/08
이승배  :  미친거 아냐?  2002/03/08
고규상  :  나두 한때는.. 직딩 맴버들이랑.. 메신져에서.. 끝말잇기를 하곤 했는데...  2002/03/08
김춘범  :  미친 것들.....  2002/03/08
정대철  :  무서워...ㅡㅜ  2002/03/08
조계방  :  돌아이....덜~~~ ㅡ,,ㅡ  2002/03/08
이상필  :  헤헤~ 재밌으~ 리플도 이렇게 재밌을수 있구나.. 정작 메인글은 ㅋㅋ..  2002/03/08
임우영  :  -_-;;;;; 뭐하나 했네....-_-;;  2002/03/08
2002/03/08 14:41 2002/03/08 14:41

Posted on 2000/09/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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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음 - 박노해

한번은
다 바치고 다시
겨울나무로 서 있는 벗들에게

저마다 지닌
상처 깊은 곳에
맑은 빛이 숨어 있다

첫마음을 잃지 말자

그리고 성공하자
참혹하게 아름다운 우리
첫마음으로
2000/09/19 14:40 2000/09/19 14:40

Posted on 2000/05/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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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지식이 부족하여도..

당장은 내 가진 것 없어도..

세상이 그저 만만해 보이기만 한..

그래서 우리는 움직이는 청춘..

모바일 청년..
2000/05/10 14:39 2000/05/10 14:39

Posted on 2000/01/01 00:00
Filed Under 2006 태국여행

태국 여행 계획
일정 : 7박 8일 08월 19일 (토) ~ 08월 26일 (토)
루트 : 방콕 2박, 푸켓 2박, 피피 2박, 방콕 1박
예약현황 :

투어익스프레스 (tourexpress.com) : TAX 포함 787,200 원
에바항공 BR 159편  인천 >2006/08/19 19:15  타이페이 >2006/08/19 20:45  일반석 대기
에바항공 BR 75편  타이페이 >2006/08/19 23:05  방콕 >2006/08/20 01:40  일반석 OK 
에바항공 BR 212편  방콕 >2006/08/26 12:15  타이페이 >2006/08/26 16:55  일반석 OK 
에바항공 BR 170편  타이페이 >2006/08/26 19:00  인천 >2006/08/26 22:25  일반석 대기 

세부일정
08월 19일 (토)
19시 15분 인천공항에서 출발  (총 비행시간 6시간 05분 + 연결시간 2시간 30분)
25시 40분 방콕 도착, 1박

08월 20일 (일)
방콕 관광 후 후 1박

08월 21일 (월)
푸켓으로 이동 후 1박 (에어아시아 항공 이용)

08월 22일 (화)
푸켓 관광 후 1박

08월 23일 (수)
피피섬으로 이동 후 1박 (선박 이용)

08월 24일 (목)
피피섬 관광 후 1박

08월 25일 (금)
푸켓을 경우하여 방콕으로 이동 후 1박 (에어아시아 항공 이용)

08월 26일 (토)
12시 15분 방콕에서 인천으로 출발 (총 비행시간 6시간 05분, 연결시간 2시간 5분)
22시 25분 인천공항 도착

미비된 점.
1. 예약한 항공권이 2006년 06월 20일 현재 대기 상태
안녕하세요! 이재성 고객님.
투어익스프레스 국제항공-동남아 팀 투어플래너 엄신애 입니다.

출발하시는 날짜가 워낙 많이 남은 상태여서, 항공사 측에서도 대기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우선은 조금더 기다려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항공사에 확인해 보고 OK되시는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다른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제항공-동남아팀 / 엄신애
TEL : 02-2022-6500 / FAX : 02-2022-6688
여행의 시작, TOUREXPRSS

2. 방콕에서 푸켓으로 가는 타이 국내 항공편 예약해야 함 (airasia.com)
현재 이벤트 기간이라서 6월 30일 이전에 하면 저렴할듯



방콕도 인구가 천만이 넘으니.. 좀 별로인가보네~
2000/01/01 00:00 2000/01/01 00:00
TAG :

Posted on 1999/10/3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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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31 청년답게 나우누리 kmis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해를 향해 사방팔방으로 팔을 뻗고 있는 저 나무를 보라
주름살투성이 얼굴과
상처 자국으로 벌집이 된 몸의 이곳 저곳을 보라
나도 저러고 싶다 한 오백 년
쉽게 살고 싶지는 않다 저 나무처럼
길손의 그늘이라도 되어주고 싶다.

-- 내려오는 길에 서점에서 시집하나를 샀는데..
  올려봅니다....
  김남주 서정시집 중에서..
1999/10/31 14:39 1999/10/31 14:39

Posted on 1998/01/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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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1/29 청년답게 나우누리 kmis

드디어 시간은 산을 넘고 넘어 바다를 건너서.. 1월 30일..
왠일인지 군바리들에게 전화가 자주온다 했습니다..
후후.. 시간을 확인시켜 주더군요..
경영정보라는 틀속에서 생활했던 2년...
절반의 대학생활은 저 자신에게 그다지 많은 것을 요구하진 않았지만,
마음가는대로, 어쩔땐 걱정스러워 보일정도로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시간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하는거 압니다..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늘 변하지 않는 마음과 열정으로,
스스로를 채찍질하면서 살아보렵니다..
그래서 곧 여러분들을 가까이서 뵙게 될때..
가슴을 활짝 열어제낄 수 있는 넓은 포부로..
멋지게 찾아뵈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저도 물론, 그래야겠습니다..

의정부 306보충대.. 후후..
배치받는대로 곧바로 빠릿빠릿하게 연락드리겠습니다..
광교산에 봄기운이 달아오를 때 쯔음에..
진달래 가득한 무덤가에서 술잔 기울일 수 있는 때를 기다리며..

튼튼한 재성이가..
1998/01/29 14:39 1998/01/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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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드림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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