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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5 여러대의 PC에서 아이폰(팟) 동기화 하기
- 2010/02/09 House warming party (4)
- 2010/02/04 아이폰 앱
- 2010/02/04 간만에 바쁜..
- 2010/01/19 분당 이사 완료!
- 2010/01/07 제천 영하 2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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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1 해피 뉴 이어! (1)
- 2009/12/29 Hakone fever!
Posted on 2010/03/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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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에도 오랫만에 와보네. ㅎㅎ
4월초까지는 정신없을듯한데, 그래도 집들이는 함 해야지 않겠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다들 잘 살고 있으려나?
4월초까지는 정신없을듯한데, 그래도 집들이는 함 해야지 않겠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다들 잘 살고 있으려나?
Posted on 2010/02/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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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조건 :
'음악과 동영상을 수동으로 관리'로 체크
1. 원본 PC의 내음악-Tunes 폴더의 iTunes_Music_Library.xml 파일을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 확인
2. 소스 PC의 동일 폴더의 iTunes_Music_Library.xml 파일을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을 원본 PC의 값으로 대체
3. 소스 PC의 동일 폴더의 iTunes Library.itl 파일을 Hex editor 등으로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을 원본 PC의 값으로 대체
'음악과 동영상을 수동으로 관리'로 체크
1. 원본 PC의 내음악-Tunes 폴더의 iTunes_Music_Library.xml 파일을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 확인
2. 소스 PC의 동일 폴더의 iTunes_Music_Library.xml 파일을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을 원본 PC의 값으로 대체
3. 소스 PC의 동일 폴더의 iTunes Library.itl 파일을 Hex editor 등으로 열어서 Library Persistent ID 값을 원본 PC의 값으로 대체
Posted on 2010/02/0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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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뤄왔던 회사 동료 집들이를 이제야 했다.
통상 결혼하면 수순으로 했던 행사중 하나긴한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겸사겸사.
장모님이 도와주셔서 더 푸짐하고 재밌게 보냈던 주말이었다.
통상 결혼하면 수순으로 했던 행사중 하나긴한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겸사겸사.
장모님이 도와주셔서 더 푸짐하고 재밌게 보냈던 주말이었다.
Posted on 2010/02/0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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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해킹없이 고대로 쓰기로 했다.
이래저래 건드리고 다녀봐야 결국엔 순정상태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익히 잘 알기에.
덕분에 유료 어플도 제법 구매하게 되었다. 0.99달러에서 23.99달러까지 다양하다.
일단 녀석때문에 조금은 보완된 일상을 적어보면..
버스 위치를 검색, 도착 5분전에 출발하여 시간낭비를 줄이게 되었고..
Gmail로 포워딩해놓은 업무메일을 거의 실시간으로 받아보며 대응할 수 있고.. (이건 장점이 아닐 수도)
IPICO라는 SIP Client를 사용하여 Wi-FI망에서는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
확인이 필요할때 Slingplayer로 스카이라이프 채널들을 돌려볼 수 있으며..
버스에서 졸다가 정류장을 지나치지 않도록 해당 목적지에 알람 설정.
회사 서버에 Cisco VPN으로 접속하여 VNC등으로 간단한 업무 처리.
Eagle FM에서 안내없이 흘러나오는 음악은 soundhound로 제목을 알아내는데 탁월하다.
그리고 주거래 은행인 IBK 앱으로 계좌조회, 이체, 카드내역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오픈 앱을 표방하면서도 조금은 폐쇄적인 애플의 플랫폼이지만,
반응속도가 빠르고 어플의 설치, 삭제가 상당히 용이한 장점때문에 다들 쉽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이래저래 건드리고 다녀봐야 결국엔 순정상태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익히 잘 알기에.
덕분에 유료 어플도 제법 구매하게 되었다. 0.99달러에서 23.99달러까지 다양하다.
일단 녀석때문에 조금은 보완된 일상을 적어보면..
버스 위치를 검색, 도착 5분전에 출발하여 시간낭비를 줄이게 되었고..
Gmail로 포워딩해놓은 업무메일을 거의 실시간으로 받아보며 대응할 수 있고.. (이건 장점이 아닐 수도)
IPICO라는 SIP Client를 사용하여 Wi-FI망에서는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
확인이 필요할때 Slingplayer로 스카이라이프 채널들을 돌려볼 수 있으며..
버스에서 졸다가 정류장을 지나치지 않도록 해당 목적지에 알람 설정.
회사 서버에 Cisco VPN으로 접속하여 VNC등으로 간단한 업무 처리.
Eagle FM에서 안내없이 흘러나오는 음악은 soundhound로 제목을 알아내는데 탁월하다.
그리고 주거래 은행인 IBK 앱으로 계좌조회, 이체, 카드내역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오픈 앱을 표방하면서도 조금은 폐쇄적인 애플의 플랫폼이지만,
반응속도가 빠르고 어플의 설치, 삭제가 상당히 용이한 장점때문에 다들 쉽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Posted on 2010/02/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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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 론칭인 프로젝트가 한참 진행중이라 간만에 바쁜듯 하다.
시간 절약한다고 개척해놓은 대중교통 루트도 이제 어느듯 발에 익는 듯 하고..
새해에, 게다가 새로운 한 달이 이미 시작되었는데 아직 벌려놓은 일들도 아직은 없다.
출퇴근 길에 마주치는 무표정의 인파들은 다들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것일까?
퇴근길에 미어터지는 9호선에서 이리저리 떠밀리며 '서울은 참 사람살 곳이 못된다'라는 생각을
잠깐잠깐 하지만 이내 곧 일상으로 돌아온다.
시간 절약한다고 개척해놓은 대중교통 루트도 이제 어느듯 발에 익는 듯 하고..
새해에, 게다가 새로운 한 달이 이미 시작되었는데 아직 벌려놓은 일들도 아직은 없다.
출퇴근 길에 마주치는 무표정의 인파들은 다들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것일까?
퇴근길에 미어터지는 9호선에서 이리저리 떠밀리며 '서울은 참 사람살 곳이 못된다'라는 생각을
잠깐잠깐 하지만 이내 곧 일상으로 돌아온다.
Posted on 2010/01/1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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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이사를 하고, 주말 내내 짐 정리하고 이제야 조금 틀이 잡히는듯 하다.
회사야 좀 멀어졌지만, 그래도 공기좋고 쾌적한 곳이니 이 정도는 감수할만한걸?
오목교->여의도->고속터미널->양재->정자역 이런 루트지만 몇 일 다녀보니 60~80분 사이인듯 하다.
아침 일찍 다니던 습관덕에 출근은 별 문제가 없고, 옆지기 회사도 바로 옆이라 굳.
Posted on 2009/12/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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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4박 5일의 일본 여정은 잔잔한 감동이었다.
도쿄에 있는 처형덕에 재밌고 신나게 놀다가 왔다. 추후 후기는 올리도록 하고.
록본기의 도쿄야경, 디즈니랜드시의 불꽃놀이, 요코하마의 야경,
하코네 실외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별을 바라보던 그 밤을 어찌 쉬이 잊으랴~
스미마세~, ~쿠다사이, 아리가또~
일본어 배우고 싶은 생각도 스멀스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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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하자. 아. 집들이군 -_- ㅋㅋ
난 어쨌건 멀쩡함
집들이겸 주사지, 귀국하면 함 더하자고 ㅋ
프랑스에서해여 초대장날려주시고ㅋㅋㅋ
날짜는 오빠 정신 집에 오면 그때 하시죠
전 날짜 다 괜찮고...
심지어 평일날 연차쓰고 놀 생각도 안하지는 않는다는!ㅋㅋ
물건너. ㅎㅎ
내일 집들이 하기 전에 우리집에 와서 접시 달아주고 가삼!! ㅋ
오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