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억'에 해당되는 글 20건

Posted on 2009/10/12 19:47
Filed Under 사진/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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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형님 방문으로 덕분에 다들 모였다.
저녁에는 도곡동 형님 생신 겸사겸사해서 인천에서 재밌었던 1박 2일.
이쁜 조카 녀석들 :)
2009/10/12 19:47 2009/10/12 19:47

Posted on 2008/07/18 14:49
Filed Under 사진/추억

Wein Westbhf 역에서 아침 8시 40분 기차를 타고 Linz에서 환승,
Hallstatt에 도착한다. Wein이 오스트리아의 현대 모습을 담고 있다면
이곳은 어느정도 전통적인 분위기가 난다.
Hallstatt를 포함하며 근처의 Salzkammergut은 Sound of Music의 배경이었다.
소금 광산이 유명하며, 이로 인해 근처 학생들의 방문이 잦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아침의 물안개가 일품.
하루 더 머무르면 좋았겠으나, 체스키크롬브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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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llstatt역에서 마을 중심까지는 페리를 타고 이동한다. 1인/2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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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전통 음식이라기 보다는 동유럽사람들이 즐겨먹는 쿨라슈
쇠고기 장조림과 맛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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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 광산 근처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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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염. 즉 소금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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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마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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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잡고,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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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호수에서 잡아서 요리해주는 송어 구이. 버터소스를 듬뿍 발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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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14:49 2008/07/18 14:49

Posted on 2007/08/27 15:56
Filed Under 사진/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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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에서


여의주를 물었으니
이제 승천하자 :)

2007/08/27 15:56 2007/08/27 15:56

Posted on 2006/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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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성수기에도 배편이 정해져있기에 별로 붐비지 않는 해수욕장이란다.
시골보다 더 조용하고, 평온하고..
그날따라 비와 바람이 많았지만, 더 없이 기분 좋았던 날.
자전거타고 섬을 돌아보기 딱 좋다.

2006/10/13 14:38 2006/10/13 14:38

Posted on 2006/06/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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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동 현대백화점. 레드카드와 함께 돼지바를 나눠주는 이벤트! 당첨!
2.레드카드 따라하기. 스위스 나가~
3.몽골리안 바베큐! 밥 먹기 전
4. 종로로 가기 전, 본의 아니게 빛이 잔뜩.
5. 분당 커피빈


6. 독서하는 척 :)

직딩 만 3년차..
루틴한 일들에 가끔 진절머리 날때도 있고..
가끔은 정신없이 파고들기도 하는 회사생활이지만, 줄곧 주말을 생각하며 집을 나선다.
직업을 통한 궁극적인 자아실현, 그리고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기가 맞다..

어쨌든 주말은 다시 찾아오고.. 이래서 신나고 좋은 거다..
가끔 찍어놓은 사진을 담다..
2006/06/22 22:32 2006/06/22 22:32

Posted on 2006/04/1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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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앙공원, 점심은 간단히 녀석의 덴맠 때문에 - 닭가슴살, 계란, 샐러드, 블랙커피

열심히 덴맠 다이어트에 열중인 그녀에게 스테이크를~ 날렵한 손놀림!
음. 난 근육 좀 붙었나?

샤샤삭.
분당 씨너스 앞에서. :)



부지런히 In/Out 하는 손님들 틈에서.
저기 보이는 건, 내 저녁 :)
2006/04/11 22:38 2006/04/11 22:38

Posted on 2006/02/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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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인 '2006 경향 하우징 페어'
2006/02/19 22:10 2006/02/19 22:10

Posted on 2006/02/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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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성우리조트 에서
2006/02/04 17:03 2006/02/04 17:03

Posted on 2005/12/29 09:59
Filed Under 사진/추억


몇살때 쯤일까.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다. 누나랑.


학교가기 전인걸로 기억한다. 소가 많았던 입석리 할아버지 댁에서.


국민학교 다닐때쯤. 입석 중앙교회밑 집에서 눈 오는날 찰칵.
신나게 놀았던 기억. 손에는 장난감 총이.
그릇을 얹어놓고 자른 머리가 일품이다.


제천시로 이사오기전에 살았던 집.
마당엔 잔디밭, 예쁜 나무들, 채소들로 뒤덮여있던 그야말로 꿈같은 집이었다.
동생이랑 찰칵.

휴가차 제천에 내려왔더니, 스캔해놓은 사진이 몇 장 보인다.
과거를 사진으로 스크랩해놓고 자주 보는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단다.
10년후, 20년후를 상상했던 내 유전시절의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걸까?
2005/12/29 09:59 2005/12/29 09:59

Posted on 2005/12/25 21:27
Filed Under 사진/추억


12월 두째주, 워크샵 갔다가 대명 비발디에서..


좀 타는척


토 사이드 슬리핑.. 배우다 대박 넘어짐..

12월 두째주, 워크샵 갔다가 대명 비발디에서..
2005/12/25 21:27 2005/12/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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